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성훤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성훤
국내작가 문학가
보름이 가까운 날 태어나 달처럼 훤하게 살으라는 낭만적 이름을 가졌다.

중국어로 밥벌이를 하며 직장인으로 10년을 살았다. 하지만 울타리안의 정착민보다 자유로운 수렵채집인이 되길 늘 꿈꿨다. 그러니 세계여행은 내 인생의 과제였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시작한 여행이 3년쯤 접어 들자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이 없어졌다. 터키에서 취직을 하고 쉐어하우스도 오픈했다. 그러나 시작과 동시에 코로나라는 세계재난으로 모국으로 돌아왔다. 현재는 부산에서 꽃집을 운영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당신에게 맞는 장소와 하고 싶은 일을 꼭 찾게 되기를”
    2024.04.23.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