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영원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최영원
국내작가 문학가
괴담도 농담도 좋아하는 작가 겸 직장인. 세상 모든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암울한 현실에서도 유머와 선의를 잃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장 사랑합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소설 《사내 복지는 악령 퇴치부터 시작합니다》를 연재 중입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상대가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른 게 사랑이라던데, 나는 상대 가 먹는 모습을 보면 배가 고파졌다. 이것도 사랑일까? 그랬으면 좋겠 다. 그사이 맛있게 먹으라는 영노의 메시지가 도착해서 나는 통통해진 손끝으로 그 메시지를 한번 매만졌다.내 다정한 식인귀.우리는 제법 행복한 커플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