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쁨과 슬픔, 지혜로움 등 다양한 정서와 삶의 가치를 담은 글을 써 온 동화작가이자 어린이책 편집자예요. 『과학 뒤집기 기본 편』, 『사회 뒤집기 기본 편』, 『국어 뒤집기 기본 편』, 『꼬마 과학 뒤집기』 등의 전집 시리즈를 총괄 기획하고 편집 책임자로서 역할을 했고, 『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를 비롯한 『대저택 시리즈』 총 10권, 『설민석의 가장 쉬운 한국사』, 『용선생이 간다』 아르헨티나 편, 멕시코 편, 네덜란드 편 등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