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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오
趙穩旿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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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오
국내작가 문학가
즐거운 몰입을 위한 이야기,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를 쓴다. 장편소설 『버블』, 『지구인은 205마크입니다』, 『세 번째 지구』를 썼다. 『손끝까지 숨이 차면(가제)』으로 제4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을, 「아이 엠 그라운드」로 제12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달**러 2026.04.28.
p.41
우리가 가는 곳에는 화병에 꽂을 수 있는 새 로운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 믿고 힘차게 엔진을 켠다 우주에서 누구도 가 보지 못한 길로 떠난다. 이 기분 은······뭐랄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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