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Notion)이 한국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이전부터 사용했던 노션 초기 사용자로서 ‘노션 저널(Notion Journal)’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었고 브런치 작가, 네이버 엑스퍼트, 퍼블리 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를 졸업하고 12년 동안의 법률사무소 비서, 홍보팀을 거쳐 7년의 워킹맘 생활 동안 노션이 든든한 힘이 되어 주었다.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입학 후 육아를 위해 휴학 중이다.
생산성 도구에 관심이 많았지만 노션에 정착한 후 6년 동안 다른 생산성 도구는 필요 없다고 느낄 만큼 노션의 매력이 빠져있으며 노션을 널리 알리고자 『노션 저널, 일상을 관리하고 경험을 기록하는 힘』을 집필하게 되었다. 느리더라도 탄탄한 기본기의 힘을 믿고 있으며 닉네임 ‘차곡차곡’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