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세상에서 책을 읽으며 소통하는 북클럽을 운영하며 강의한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서로의 스토리를 나누며 꿈의 성장과 소소한 일상을 글로 담고 싶다. 나무가 숲을 이루듯 사람들 속에서 사랑과 눈물, 아픔, 행복을 함께 공감하는 사람으로 글로 위로와 행복을 담기 위해 꾸준히 독서모임 리더로 함께 꿈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그녀들의 시간은 멈추지 않았다』, 『시작을 씁니다』,
『스마트폰 씹어먹기 』1.2.3. 등 공저 출간했다.
@igyeongsug3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