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와 자금 조달 방식을 재구성하여 모든 이의 웰빙 고양에 헌신하고 있다. 지역의 생계와 생태계를 위협하는 파괴적인 투자를 막기 위해 지역사회 주도 활동에 몸담았으며 지역사회가 자체적으로 경제적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마련하는 데에도 일조했다. 인권 단체인 국제 책임 프로젝트(International Accountability Project)를 8년 동안 이끌었고 NGO단체 싸우전드 커런츠Thousand Currents 와 공동으로 부엔비비르 펀드(Buen Vivir Fund)의 창립 이사를 역임했다.
공저자 제스와 조안나는 스탠포드대학교 글로벌프로젝트센터에 객원 연구원으로 함께 재직하며 200명이 넘는 협력자들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여 차세대 경제를 일깨울 공동 창조 관행을 정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