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브라질의 바이아 주의 살바도르에서 태어났다. 10대 때 그는 페르남부쿠 주에서 그리고 나중에는 상 루이스 시에서 살았다. 그는 바이아 연방 대학교(UFBA)에서 지리학을 전공했으며, 저소득 흑인 청소년을 위한 밀턴 산토스 장학금을 받은 최초의 학생이었다. 같은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박사 학위 논문은 바이아 주의 도망노예들의 공동체인 킬롬보를 주제로 썼다.
2019년 첫 장편 소설인 ‘휘어진 쟁기’로 포르투갈어권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레야 상과 지부티 상 그리고 오세아노스 상을 수상했다. 현재 브라질에서 9십만부가 팔리면서 최고로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어 판권이 처음 팔렸고 한국어 판권은 두 번째로 팔렸다. 그리고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불가리아 등에서 번역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