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교사이자 엄마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며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고, 앤서니브라운그림책공모전 당선을 계기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책 《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바라본 세상이 각기 다른 언어로 표현되지만, 결국은 이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색은 무엇이며, 그 색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