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현수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장식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을 23회 개최했으며, 다양한 단체전과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목우회 회원전, 스위스 바젤의 Rhy Art Fair, 뉴욕 첼시의 K&P Gallery 기획 전시, 부산 Bexco에서 열린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 BAMA, 홍콩 콘래드에서 열린 Asia Contemporary Art Show, 그리고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안산 단원전시관에서 열린 국제누드드로잉전이 있다.
길현수 작가의 주요 작품으로는 천안독립기념관에 소장된 한국독립운동 유관순 기록화(200호, 2002년), 독일 본 대사관에 소장된 “삶의 꿈”(10호, 2004년), 인천미술은행에 소장된 “소래일기”(30호, 2014년)가 있다. 현재 그는 한국미술협회와 목우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