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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 토쿠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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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 토쿠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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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일본의 만화가. 동인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일본 코단샤의 주간 만화지 [주간 영 매거진]에서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의 스토리 및 콘티를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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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10
소미미디어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10 이동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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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9 이동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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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8 이동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7
소미미디어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7 이동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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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6 이동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
소미미디어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5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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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3
소미미디어
H*
2025.11.30.
p.28
어,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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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6
소미미디어
미*
2025.05.06.
p.40
저희는 얼마간 이 상황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그걸 위해 라이프라인을 확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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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1
소미미디어
미*
2024.06.19.
p.42
그렇게 생각하는 건 위험해! 가슴은 크길 바라지만 거유란 사실은 싫어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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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2
소미미디어
미*
2024.09.05.
p.38
감정을 이해할 수 없어요!어째서 '찌찌성인'이라는 말을 듣고 기뻐하는 건가요!?동경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열정을 간파당했는데!이것이 현대문학의 '작가의 마음을 말하라'였다면 문제가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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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3
소미미디어
미*
2024.10.29.
p.113
그렇게 생각하면 문화제는 조금 후회되네.다 함께 뭔가 하고 싶었지만, 용기를 내지 못했어.다 함께 즐기고 있는 게 기특하군. 부러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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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4
소미미디어
미*
2024.12.23.
p.90
학교 전체의 '성'이 이 보건실에 집약되고그것을 모두 먹어 치우고 있는 것이 사사후네 선생님..!!나는 학교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악이라도 이용해 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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