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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민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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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민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산과 바닷가에 가까이 살아서 새소리가 모닝콜이에요. 자연이랑 어깨동무하며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2025년 제10회 국립생태원 ‘생태문학공모전’에서 「앵두와 마지막 놀이」 동화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2023년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 2024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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