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 접한 현장 일을 내가 견딜 수 있을까?
돈이 절실한 나는 의문에 답하기보다 노가다 일에 일단 뛰어들었다.
그리고 결과는 생각보다 놀라웠다. 현장에서 번 돈으로 생계는 물론 내가 준비한 커피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무리한 부분도 있지만 건강도 좋아져 이 글을 끝내는 지금도 하고 있다.
모처럼 안정된 생활과 삶의 여유를 느끼면서 말이다.
- 1960년 서울 출생
- 삼원 개발(주) (종합 건설) 대표이사
- 필리핀 보라카이 명지 리조트 설립 및 운영
- B&Y 유토피아(주) 공동 대표 및 시벳커피 연구소 소장
- 현재 발효 커피 개발을 위해 동남아 커피 산지를 순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