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을 전공(식품학 박사)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연구직 공무원으로 27년간 근무한 식품 위해 소통전문가이다. 한국연구재단 전문경력초빙인사로 지방 공기업(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연구 자문 및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로 식품 안전성 및 독성학을 강의하고 있다.
『과학으로 입증한 전통 한식 장류의 안전성』에서 저자는 식약처에서의 안전성 평가 경험(장류의 안전성 등)과 식품 중 유해물질의 ‘유해와 위해’의 개념을 도입하여 ‘전통 한식 장류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였다. 이 책의 발간으로 그동안의 전통 한식 장류 중 유해물질의 고질적인 연결고리를 끓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