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전 대통령 가족들의 반려견 지도사가 되기 전에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의 모든 포르투갈 워터도그를 교육했다. 실비아 스테이시위츠는 워싱턴 DC와 버지니아 북쪽에서 20년 이상 전문 반려견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메릿 퍼피 교육학교를 운영하면서 보호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워싱턴에서 엘리트들을 위한 위탁 교육과 호텔링을 하기도 했다. 그녀는 어머니로서의 접근법을 반려견 교육에도 적용했고, 긍정강화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작업했다. 애석하게도 2011년 예상치 못하게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