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밀한 순간과 감정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는 세 반려묘의 모습을 그리고 싶어 그림을 그린다. 고양이들과의 일상을 상상력과 결합시켜 작품으로 표현하는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마리 반려묘는 매혹적인 피사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2024. Solo exhibition ? Home is where the cat is, 갤러리빈치
2020. Solo exhibition ? My favorites, 갤러리서화
2018. Solo exhibition ? 고양이와 나, 갤러리서화 등 다수의 개인전 및 그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