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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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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국내작가 문학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매일 달리고 쓰며,
니체처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세상에 부딪히며 사는 사람.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부모님께서 民奎(백성 민, 별 규)라고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름값을 하기 위해 열심히 살았다. 그야말로 별이 되기 위해 젊음을 바치며 살았다. 하지만 빛나는 인생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심지어 작은 희망의 빛마저도 잃어 가고 있었다.

꺼져 가는 빛을 살리기 위해 니체의 책들을 다시 집어 들었다. 그리고 매일 새벽 니체의 글을 필사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내 빛을 다시 찾고 싶어 시작한 필사와 글이 조금씩 주변을 밝히기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별처럼 빛나는 삶은 높이 떠오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둠을 밝히는 데 그 본질이 있다는 것을. 자신의 빛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글을 쓰고 있고, 앞으로도 쓸 것이다.

우리들의 만끽하는 인생을 위하여. 인스타그램 @mingjaka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 또한 이 세상에서 나만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 살아야 한다. 우리는 한 조직을 위해서만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 더 좋아지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이를 통해 주위를 밝히기 위해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과정은 쉽지 않다. 내가 잘하는 것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실행해야 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도 최고가 되기 위해 또 실행해야 하며, 이를 통해 가치로워지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실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과정이 있어야만 나의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거나 벌고 있는 돈으로 자신의 가치를 정하는 시대는 끝났다. 나의 가치는 이 세상을 위해 내가 얼마큼의 쓸모가 있는지에 따라서 정해진다. 쓸모 있는 인생이 되기 위해 실행의 힘으로 무장한 박수용 작가의 메시지가 독자 여러분께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

작품 밑줄긋기

p.25
하루에 하나씩 니체의 말과 작가님의 생각을 내 생각과 비교해봄으로써 하루 시작을 깨우치며 시작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글들은 필사하기에도 참 좋았습니다.니체의 좋은글들도 있고 작가님의 좋은글까지 더해지니 더 좋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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