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종희가 좋다.
부모님이 어려서는 막내라 아주 예뻐해 주셨다.
부모님들께서 예뻐해 주셔서인지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지냈다. 학교를 졸업하고 결혼하고 부동산 일을 지금까지 해 오고 있다.
대성오투그란데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사명이 생겼다.
박종희는 부의 통로이며 고객분들이 웃는 그날 까지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하고 사회에 긍정적이고 선한 에너지를 널리 펼칠 것이다
[저서 소개]
1. 네비게이션 영재 기억법
2. 내 삶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부동산
3. 자녀에게 전하는 마음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