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애즈베리 대학 Intercultural Studies 교수이자 애즈베리 신학대학원 강사로 섬기고 있으며, 2002년부터 중동지역에서 섬기다 2017년부터 북미주에서 인터서브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단 소속 목사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을 전공, 서울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아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마쳤고, 야르묵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이수, 애즈베리 신학대학원에서 Intercultural Studies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남편과 함께 중동에서 의료선교 및 무슬림 개종자 제자 양육, 기독 여성 및 선교사들과 기도학교 등의 사역을 섬겼으며 현재는 다음 세대 양육, 종교·문화권 개종자 제자 양육과 기도 사역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