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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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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7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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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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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작가 소개
어느 날 인생의 장르를 예능으로 정했다.?
다행히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하다.
웬만하면 그러려니 하는 성격이지만
마케팅 수신 동의란에는 체크하지 않는다.
말랑말랑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좋다.
tvN 〈섬총사〉, E채널 〈노는언니〉, 〈노는언니2〉, TVING 〈더 타임 호텔〉, Mnet 〈VS〉 등에 참여했다.
에세이 『잘 쓴 이혼일지』를 썼다. 인스타그램 @patjha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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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큰글자책)
유월서가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큰글자책) 이동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유월서가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이동
잘 쓴 이혼일지
21세기북스
잘 쓴 이혼일지 이동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유월서가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이동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유월서가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이동
잘 쓴 이혼일지
21세기북스
잘 쓴 이혼일지 이동
작품 밑줄긋기
잘 쓴 이혼일지
21세기북스
인*캣
2024.10.02.
p.193
하고 싶어서 한 이혼인데, 이혼하고 이사까지 하면서 왜 우냐는 질문은 이혼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잘 쓴 이혼일지
21세기북스
인*캣
2024.10.02.
p.31
우리는 '마지막까지 서로에게 무례하지 말아야지'라는 문장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들처럼 굴면서도, 그 문장 뒤에는 시퍼런 칼 같은 마음도 함께 품고 있었다. 언제 서로에게 베일지 모르는 위험한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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