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침례신학대와 동 대학의 목회대학원을 졸업.
2001년 원주 강성침례교회를 개척해서 목회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7번의 국민일보 대자보를 게재하게 되었고, 특히 좌파 정권의 반기독교적인 정치에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시국에 대한 글들을 쓰게 하셔서 시대를 깨우치는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6번째의 대자보에 ‘기독교의 핵심 구원론’은 하나님의 지혜로 명쾌하게 정리하였으므로 연세 중앙침례교회 윤석전 목사님으로부터 같은 침례교 목사로서 너무나 위대한 일을 했다는 호평을 해주셨고, 순복음 전도왕 박영수 목사님으로부터 신앙의 거성이라는 칭호를 붙여주셨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의 은혜이므로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