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 엘리야는 자기 개발과 행복에 대해 주로 글을 쓴다. 다양한 소재와 시대를 넘나드는 예술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인간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행복해 보이는 삶인가? 진짜 행복한 삶인가?” 변화무쌍한 세상속에 변하지않는 진짜의 가치를 추구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부터 사람과의 사랑과 인간의 가치,자존감,그리고 행복까지.
클래식 그 중에서도 바흐의 칸타타 BWV147.’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골드베르크‘, 리스트의 ‘사랑의 꿈’을 특히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