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룬드대학교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연구센터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메이드 인 차이나 저널’(The Made in China Journal)의 공동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출을 통한 개발: 중국 농촌의 소액대출과 주변화』(Development on Loan: Microcredit and Marginalisation in Rural China, 2019)를 썼다. 최근에는 19세기 골드 러시에서 현재 암호화폐 채굴 현상에 이르기까지 자원 채굴 광풍에 중국이 어떻게 관여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중국의 지구화 과정과 형태를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