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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
국내작가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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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
국내작가 만화가
미대에 진학해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꾸던 중, 21살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고관절 통증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기 시작했다.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중증 난치성 질환의 하나인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2019년부터 5년간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에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낸 <그래도 하루는>을 연재했다. 아픈 사람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웹툰을 통해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위로와 공감을 받고 힘을 얻었다. 누군가의 가슴에 닿을 수 있는 담백하면서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는 것이 꿈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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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몸과 마음을 이겨내는 본인과 연인, 가족들.. 모두의 입장이 와 닿았고, 담백하게 그려나간 그림체도 좋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작가님

    민*쓰 2025.06.02. 오후 4: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