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엠캘리그라피스트
‘시와 선으로 마음을 잇다’
엄마문에서 하늘문까지 걷는 길목에서 만난 캘리그라피는 행운이라고 말한다. 그 길 위에서 시를 짓고, 붓끝으로 마음을 담아 ‘시와 선으로 마음을 잇는’ 캘리그라피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시와 선이 만나 어우러지는 순간, 그 안에 스며드는 감성과 여백의 미를 사랑한다. 시와 선으로 마음을 잇는 캘리그라피 시집으로는 《선물처럼 내게로 온 사랑이라》, 《고마워 너라서》가 있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를?
그 마음으로 시를 짓고, 감성을 담아 붓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