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을 이수하고 심화 과정으로 유아특수교육과를 졸업했다.
올바른 가족 형성에 관심이 많아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다문화교육을 졸업했다.
현재는 서울에 근무하는 13년 차 초등학교 교사로서 연년생 터울의 아들, 딸을 키우는 아빠이다. 집에서 육아하고 요리하며 살림하고 밖에서는 선생님이며 취미로 글을 쓰고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지우서우아빠’라는 필명으로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허니와 달콤이의 어린이집 이야기’ 시리즈를 8개월째 연재 중이다. 브런치북 발간 작품으로는 연년생 터울의 좌충우돌 육아스토리를 담은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교사로서 세상 어느 교과서에도 없는 수업을 기획, 적용한 『나는 보람을 먹고 살기로 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teacha_hyp_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