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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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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국내작가 문학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을 이수하고 심화 과정으로 유아특수교육과를 졸업했다.
올바른 가족 형성에 관심이 많아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다문화교육을 졸업했다.
현재는 서울에 근무하는 13년 차 초등학교 교사로서 연년생 터울의 아들, 딸을 키우는 아빠이다. 집에서 육아하고 요리하며 살림하고 밖에서는 선생님이며 취미로 글을 쓰고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지우서우아빠’라는 필명으로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허니와 달콤이의 어린이집 이야기’ 시리즈를 8개월째 연재 중이다. 브런치북 발간 작품으로는 연년생 터울의 좌충우돌 육아스토리를 담은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교사로서 세상 어느 교과서에도 없는 수업을 기획, 적용한 『나는 보람을 먹고 살기로 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teacha_hyp_one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의 제목을 받자마자 강인숙·전승배 작가의 『건전지 할머니』가 생각났습니다. 『건전지 할머니』에서 엿볼 수 있는 할머니의 푸근함과 너그러움이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에도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나를 덜어 두 아들을 애지중지 길러낸 어머니는 이제 할머니로서 또 하나의 수고와 정성으로 손주들을 보살핍니다. 늘 내 맘 같지 않았지만 이렇게 멋지게 아빠가 되어준 자식들을 위해 기꺼이 주말을 내어놓습니다. 자식들의 더 나은 내일과 손주들의 행복한 하루를 위해 말입니다. 모처럼 먼 옛날 할머니 집에 놀러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추억이 돋아납니다. 그 집의 구조와 자개장, 할머니께서 아낌없이 내어주시던 고기만두와 감주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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