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광주를 중심으로 페어링, 대반동201, 테라스201, 대양정, 유달회관, 선셋101, 담양골, 하타네 등 1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다점포 경영으로 외식업에 뛰어든 지 7년 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했으며, 카페, 식당, 주점 등 손대는 것마다 대박을 터뜨려 ‘목포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린다. “나는 운이 좋아!”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긍정적 마인드의 소유자로 현재 외식 기업 201컴퍼니의 대표로서 다점포를 넘어 전국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6년 매출 1,000억을 목표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