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며, 2023년 서울시 지하철공사 시공모전에 ‘아버지’란 시가 당선되어 한성대역, 월곡역, 상봉역에 전시 중이다. 현재 문우사랑 윤보영 시창작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조 쓰기를 좋아한다. 일상의 경험을 통한 내면의 생각들을 가다듬고 정리하여, 편안하게 독자와 공유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 아침 산책길이나 여행에서의 느낌을 글로 표현할 때 내적 충만감을 느끼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