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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스 로메로 글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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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스 로메로 글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81년 10월의 화창한 밤에 태어났다. 장차 정원사가 될지, 택시 운전사가 될지, 화가가 될지 고민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작가가 되었다. 작가가 되어 단어들과 천천히 사귀고 있다. 단어들을 뒤섞고, 정리하고, 구기고, 펼친다. 단어들을 세탁하고, 말린다. 그러면 매번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시, 전보다 더 과장된 거짓말이 나온다. 더 과장되지만 더 재미있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쓴 글이 말라가상, 바르코 데 바포르상, 아나야 어린이 문학상 등을 받았고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한국어, 중국어 등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h******7 2024.12.24.
p.30
홀로 외롭게 지내는 할머니가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로부터 선물을 받지못해다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큰~ 양말을 뜨개질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그런데 양말을 너무 길게 떠서양말 끝을 찾기 위해 모험을 하면서 겪는 일들이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다.모험의 초반에는 양말 끝을 찾지못해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지 못할까봐걱정하는 할머니의 모습이 대부분이었지만마지막에는 사랑을 찾게 되면서 할머니는 선물을 더이상 필요로하지 않게되었다.역시 물질보다는 마음! 사랑이지!발랄하면서도 은은한 그림이 함께여서 내 마음이 더 따뜻해졌다.아이와 함께 읽었지만나 스스로도 남편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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