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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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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국내작가 문학가
세 번째의 스무 살을 넘기면서 유적처럼 제 가슴에 담겨있는 한 바구니의 새옹지마 같은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 공이 연못에 빠졌어.” 조바심을 바짝 갖고 있을 때 누군가 와서 긴 막대로 물에 닿았던 공을 아무렇지 않게 꺼내 주었을 때의 희열을 독자분들과 같이 나눔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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