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배달부 키키는...
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합니다. 저의 삶의 이야기와 현장에서 만난 마음 아픈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더 잘 담아내고, 더 깊이 이해하고자, 퇴근 후에는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마법 배달부 키키」가 새로운 도시에서 마녀로 독립생활을 시작한 것처럼 인터넷 매체라는 곳에서 저의 삶의 이야기와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어 나르며, 따뜻한 지지와 연민의 「마음」을 배달하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읽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