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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경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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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경
국내작가 문학가
오직 간호의 길을 묵묵하게 걸어온 22년 차의 현직 수간호사이며, 간호를 아름답게 디자인하며 세상에서 '약방감초(藥房甘草) 같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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