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향은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찬 소설가입니다. 서점과 도서관에 갈 때마다 마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한 듯 두 눈을 반짝이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책 속에서 기쁨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탐험하고, 글쓰기를 통해 그 감정들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독자들과 소통하려 합니다. 은퇴 후에는 하루 종일 책을 읽고, 쓰며 보내는 그녀만의 작은 꿈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독자들과 따뜻한 공감을 나누고, 앞으로도 삶의 소소한 행복과 고민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