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의 RAG 관련 도서가 대부분 기본적인 튜토리얼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왜 이 문제에 RAG가 필요한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에이전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히 ‘실무에서는 에이전트를 무조건 쓰는 것이 답이 아니다’라는 전문가의 솔직한 조언이 인상적입니다. 라마인덱스를 활용한 실전 예제와 ReAct, Function Calling의 유기적 연결에 대한 설명은, LLM을 단순히 ‘쓰는 사람’에서 ‘이해하고 설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