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향 지부장을 중심으로 디카시 창작을 위한 문학 단체이다. 한국디카시인협회로 국내에 있는 13개의 지부 및 지회 그리고 해외에 있는 20개의 지부 가운데서도, 울산지부는 영상문화 시대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이 뜻깊은 문예 운동의 선두에 있다. 2023년 9월 24일 창립총회를 통해 한국디카시인협회 울산지부로 인준을 받으며 새롭게 출발하였다. 지금까지 38명의 정회원과 77명의 밴드 회원이 함께하며 디카시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과 창작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