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연구교수. 동 대학원에서 『강소천 동화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아동문학 평론』에서 「생태 그림책에 나타나는 타자 윤리」로 신인 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다시 접으며 완성되는 그림책 하수정의 『울음소리』를 중심으로」, 「우리 그림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하여」 등의 평론과 「1960년 그림책에 대한 작가의 인식과 그 형상화 양상」, 「2010년대 우리 그림책 형식의 변주와 확장」 등의 논문을 썼다.
저서로는 어린이를 위한 정보 도서가 다수 있으며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과 함께 쓴 이론서들이 있다. 어린이와 그림책, 동화와 정보 글을 아우르며 공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