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는 20대, 지방대 출신, 180만 원 월급쟁이. 좋은 ‘스팩’보다 돈을 버는 데 불리한 조건을 더 갖고 있었다. 그러나 경매로 투자를 시작해 이제는 13채 집주인이 되어 매달 월세만 500만 원을 받고 있다. 잘못된 정보를 걸러내 좋은 곳에 투자하는 방법만 제대로 안다면 경매야말로 소액으로 자산을 불리는 최고의 수단이라 믿는다. 투자를 시작했던 당시의 자신처럼 초기 자본이 없고 경매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만든 유튜브 채널 〈이주임의 회사 몰래하는 부동산〉은 빠른 속도로 10만 명을 돌파했고, 현재 18만 명에 육박하며 대한민국 대표 경매 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더욱 체계적으로 자신의 노하우를 알리고자 만든 부동산 교육기관 〈월급 추월 부동산 재테크〉를 통해 부동산 초보들이 성공적인 경매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