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년간 보습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생들이 제가 칠판에 썼던 문장을 작은 노트에 옮겨 적는 것을 보면서, 제가 학생일 때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차를 기다리거나 길을 걷거나 점심시간에 매점에서 도시락을 살 때, 주머니 속이나 손에 항상 영어 명언들이 가득한 작은 카드를 들고 다녔습니다. 제게는 언제나 찾을 수 있고 언제나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1분 1초가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영어 공부를 하는 여정이 더 순조롭고 말할 때 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