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약사이자 두 아들의 아빠입니다. 아빠가 없어도 아이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살도록 나에게 속한 에너지와 정보를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에너지가 집약된 물질은 전해줄 수 있지만, ‘어떤 정보를 어떻게 전해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영상 선생님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그 동안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려 하는가’라는 질문을 품고 답을 찾는 여정에서 얻은 정보를 글로 전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추상적(抽象的)이며 현학적(衒學的)인 주제들을 성공-자유-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실제로 활용되도록 통합하여 엮어보았습니다. 스스로에게 그리고 두 아들에게, 또한 저와 같은 질문을 하며 헤매는 분들에게 길라잡이가 되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책을 출간합니다. 이 책이 저를 포함한 모두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