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출생하여 동래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후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부산의 법무법인 청안로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에서 부산지부장을 역임했으며, 부마위원회 위원,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에서 양산지역 투표사무소를 감시하다가 고발, 구속되었던 애국자를 대리하여 불구속수사를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