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에서 전자공학 학사를 마치고, 남서울대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석사 과정을 밟음과 동시에 데브옵스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처음 담당한 업무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서버 관리를 함과 동시에 CI/CD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었는데, 이를 계기로 인프라에 관심을 갖게 됐다. 당시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무역량 통계 데이터 기반 SaaS 성격의 플랫폼 런칭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으며, 키즈노트에서 데브옵스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온프레미스 환경을 넘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트래픽이 많은 서비스 CI/CD 환경을 구축 및 관리하면서 파이프라인 작업에 힘써왔다. 현재는 이러한 파이프라인 고도화와 동시에 테라폼을 활용하여 어떻게 코드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을지를 연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