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업체를 4개를 운영 중이며 7년간 온라인 판매와 브랜드 운영을 직접 경험하며 마케팅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모든 마케팅 전략을 외주가 아닌 인하우스로 직접 기획하고 지휘하며 성장시켜왔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성공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한 가지였다. “모든 마케팅의 핵심은 결국 소비자의 심리해킹에 달려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소비자의 행동 패턴과 무의식적 선택을 연구하고 있으며 마케팅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행위가 아니라 소비자의 무의식 깊은 곳까지 스며들어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소비자의 선택은 논리가 아닌 감정과 무의식에서 이루어진다. 마케터가 이 흐름을 이해하고 해킹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성공적인 마케팅이 완성된다.” 이 믿음을 바탕으로 실전 마케팅의 모든 과정을 일상 속 심리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