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몸이 약해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가 아닌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무료함을 달래려고 읽기 시작한 책에서 큰 즐거움을 발견한 헨리는 11세에 첫 단편소설을 출간합니다. 주로 실화를 근거로 한 작품을 썼습니다. 1945년 『Justin Morgan Had a Horse』, 1948년 『Misty of Chincoteague』로 ‘뉴베리 영예상’을, 1949년 『바람의 왕, 고돌핀 아라비안』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했습니다. 『Misty of Chincoteague(1947)』는 1961년 『Misty』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거리트 헨리는 1997년 9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