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꿈을 키우는 이야기꾼, 다섯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
다섯 아이의 엄마이자 미디어창업뉴스 기자로 활동하며 일상의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임혜경 작가. 그림동화출판지도사, 그림책큐레이터 등 아동문학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깜찍이의 키 크기 대작전」, 「달빛 베이커리의 유령 가족」 등 따뜻한 동화를 선보입니다. 디지털 시대의 실용서 「스마트워크 스킬UP 구글웍스의 모든 것」, 「터닝포인트로 퀀텀점프하라」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이제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