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골키퍼로 활약하며 골키퍼 출신 연예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실제 축구선수 최성국과는 대통령배 고교축구대회에서 4강까지 함께 했던 선후배 사이다. 대학진학때까지 축구를 했지만, 후에 사고로 허리를 다친 후 OB라거 `빗속의 골키퍼`를 준비하던 광고 대행사에 발탁되어 모델로 진출하게 된다. 그 후 <논스톱> 시리즈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 훤칠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필모그래피]
늑대의 유혹(2004)|반해원
연리지(2005)|민수
열혈남아(2006)|문치국
특별시 사람들(2006)|주연배우
열혈남아(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마이 뉴 파트너(2007)|강영준
달콤한 거짓말(2008)|동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