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도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2년, 그녀는 페터 오르반 박사와 함께 자아 탐구를 위한 실천 단체인 ‘심볼론’을 공동 설립했습니다. 그 이후 그녀는 치료사, 점성가, 동종 요법사로 일하며, 이 모든 분야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잉그리드 지넬은 페터 오르반과 『Tanz der Schatten』, 『Personare』, 『심볼론Symbolon』, 『Symbolon - das Horoskop-Mandala』의 공동 집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