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꿈과 모험을 그리는 이야기꾼“
김단아 작가는 유아교육을 전공하며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추리소설을 사랑했던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미스터리 동화를 쓰고자 작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의 첫 장편동화 《탐정 리아: 금빛 동전 사건》은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과 어린이 문학에 대한 깊은 애정이 만나 탄생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미스터리 해결을 넘어 경제 교육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이라는 교육적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작품 속 주인공 리아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주체적인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별한 인공지능 캐릭터 핑고의 등장은 어린이들의 관심사를 반영하면서도, 따뜻한 우정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전달합니다.
현재 '탐정 리아' 시리즈의 후속작을 집필 중이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이들의 마음으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가 꿈꾸는 작가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