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 3학년 때 저를 마음으로 대해주시고 챙겨주셨던 담임 선생님처럼 학생들을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선생님이 되고자 꿈을 꾸며 2017년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8년 동안 가족같은 선생님들과 서로 응원하고, 돕고, 의지하며 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착하고 예쁜 학생들과 좋은 관계 속에서 수업과 상담을 합니다. 학생들이 수학이란 과목을 항상 어렵고 힘들어하기에, 조금이라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 방법을 고민합니다. 학생들이 수학을 재미있다고 느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