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스타트업 마케팅팀에서 커리어를 시작으로, KT 계열 광고대행사인 플레이디에서 프로젝트 매니저(PM)로 활동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재는 AI 활용 강사로 활동하며, AI 기술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챗대리의 Ai연구소]를 운영하며 누구나 AI를 친근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PUBLY에 기고한 글로는 ‘챗GPT로 1시간 만에 마케팅 제안서 작성하는 법’, ‘일잘러가 제미나이를 데이터와 기획에 활용하는 6가지 방법’ 등이 있으며, 패스트캠퍼스에서 ‘ChatGPT for Business’ 강의의 멘토로도 활동하며 실질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AI를 통해 업무와 삶을 더 스마트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공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노트북LM, 노션 AI, 이미지 생성 AI까지. 도구는 넘쳐나는데 정작 “이걸 내 일에 어떻게 써야 하나” 막막했던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71가지 실전 활용법이 손에 잡히는 예시로 담겨 있어, 읽고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AI가 일상의 든든한 도구가 되어 있을 겁니다. AI 입문자에게 먼저 권하고 싶은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AI가 코드를 대신 써주는 시대, 진짜 실력은 ‘무엇을 요청할지 아는 것”
AI 코딩의 핵심 문제는 ‘코드를 작성하는 기술’이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데 있습니다. 이제 AI가 코드의 대부분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시대지만 많은 사람이 중도에 포기하는 이유는 데모 수준을 넘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들기 위한 체크포인트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보안 처리, 오류 대응, 데이터 흐름 설계처럼 경험자라면 자연스럽게 챙기는 부분을 초보자는 AI에게 물어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죠. 이 책은 그 ‘지식 격차’를 메워주는 가이드입니다. v0와 커서를 어떻게 조합하고 어떤 방식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해야 실제로 동작하는 앱을 만들 수 있는지 단계적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