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방과기대학교 사회과학 고급연구원/사회과학센터 교수.
중국 난징대학교 학형연구소 연구원, 중국 시난(西南)민족연구학회, 재난인류학 전문위원회 부위원장, 중국 민속학회 상무이사, 중국 회당사(會黨史) 연구회 이사 외에 일본 민속학회 국제교류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비교문화사, 유산 보호와 정치, 민속학 분야 연구와 함께 기억 이론, 전쟁 기억, 재난 기억 등 재난인문학 관련 연구 또한 활발하게 수행 중이다. 주요 연구총서로는 『민속학과 현대생활』(편저), 『일본 민속학 번역총서(총 3권)』(공저), 『現代中國への道案內Ⅱ』(공저) 등이 있으며, 재난인문학 관련 연구논문으로는 「‘재난 후의 재건’ 과정의 국가 권력과 지역 사회-재난 기억을 중심으로」(허베이학보), 「재난 기억의 도식과 사회변천?누구의 탕산 대지진」(신사학) 등이 대표적이다.